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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중앙상가길 변신··· 도시미관 정비로 쾌적한 통행환경 제공
포항시 북구청이 중앙상가 가로환경 정비를 위해 입간판 및 노상적치물을 강제로 철거하고 있다. <사진=포항시 제공>

[포항=신세계뉴스통신] 이상호 기자 = 포항시 북구청(청장 권태흠)은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도로통행에 장애를 일으키는 불법광고물과 도로적치물을 철거하는 등 육거리 중앙상가길 가로환경 정비에 나섰다. 

불법광고물과 도로적치물은 주민의 보행안전을 위협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고질적인 문제로 손꼽힌다. 먼저 이번 가로환경 정비에 앞서 자진철거 유도 및 경고 스티커 부착을 통한 계도기간을 설정하고 이후 미철거된 입간판 등 불법광고물과 노상적치물에 대해서는 강제철거를 실시한다.

권태흠 청장은 “가로환경 개선을 통해 6월부터 운영될 ‘영일만친구 야시장’에 방문하는 포항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상호 기자  leesh0412@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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