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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카드하나면 누구나 환영, 장애인 수영교실 개강-천안종합운동장 국민체육센터에서 다음달 9일부터 신청

[천안=신세계뉴스통신]송성욱 기자 = 천안시가 장애인들의 여가 선용과 건강증진을 위해  장애인 수영교실을 연다.

15일 천안시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공단의 체육시설과 전문인력을 활용해 천안지역내 장애인을 위한 생활체육 프로그램 다양화를 위해 ‘장애인 수영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장애인 수영교실 모습(사진=천안시제공)

 

천안 종합운동장  국민체육센터내의 수영장에서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 간 주 2회(화, 목)로 강습이 진행된다.

여기에는 , 정규강습과는 달리 건강증진 강습도 함께 진행된다.

 이용요금은 전액 무료이며, 동반 보호자에게도 50%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은 4월 9일(화)부터 26일(금)까지 국민체육센터 수영장 강사실로 현장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장애인 복지카드를 소지한 사람은 누구나 상담 후 접수할 수 있다.

이원식 이사장은 “이번 장애인 수영교실을 계기로 장애인들의 체육활동이 활성화되길 바라며, 공단에서도 추가 강좌 개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애인 수영교실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국민체육센터 수영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천안 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은 장애인 편의를 위한 전용 주차장, 옷장, 샤워실을 갖추고 있고, 수질관리와 안전관리에 있어서 최상위 환경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수심은 0.8m~1.5m로 어린이와 노약자들이 안전하게 수영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시설이다.

 

송성욱 기자  ssu0070327@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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