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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황하나 이번엔 함께 마약 혐의…경찰 수사 방향은?

[서울=신세계보건복지통신] 김연 기자 = 황하나(31)와 함께 마약을 했다는 연예인 A 씨로 가수 겸 배우 박유천(33)이 지목된 가운데, 박유천이 황하나의 자택을 드나든 정황이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3일 채널 A에 따르면 경찰은 황하나가 거주하는 서울 강남의 아파트에 박유천이 드나든 모습이 담긴 CCTV를 확보했다. 박유천은 당초 지난 10일 자진해서 기자회견을 열어 황하나가 자신을 A 씨로 지목했음을 밝히며 "결코 마약을 하거나 권유한 바 없다. 황하나와도 지난해 5월 헤어졌다"고 해명한 바 있다.

그러나 황하나는 "지난해 말부터 박유천의 권유와 강제투약으로 마약을 다시 시작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따라 경찰은 박유천에 대한 수사를 진행 중이다.

황하나는 지난 2015년 필로폰을 수차례 투약하고 지난해 향정신성 의약품을 불법 복용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이와 더불어 지난 2월, 3월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경찰이 조사 중이다. 그의 필로폰 투약에 박유천이 함께 했다는 진술을 확보해 박유천에 대해서도 출국금지조치를 내린 것로 알려졌다.

김연 기자  enews@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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