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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치어리딩협회, '점핑엔젤스' 아시아컵 대회 제패

[천안=신세계보건복지통신]송성욱 기자 =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싱가폴에서 개최된 '2019 아시아컵 치어리딩 대회'에서  천안시치어리딩협회 소속 ‘점핑엔젤스’가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였다.

점핑엔젤스가 시상식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천안시제공)

점핑엔젤스는 이번 대회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 1학년까지 총 16명이 출전 아시아에서 내노라하는 춤 관련 134개팀 중 88개팀과 경쟁해 주니어 팝댄스 1위, 주니어힙합 1위, 미니팝댄스 2위라는 성적을 거뒀다. 그동안 3위권 진입이 힘든 상황에도 주장을 비롯 모든 팀원들이 3년 이상 꾸준히 노력하며 연습한결과 이 같은 뜻깊은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

김현미 단장은 “2019년도 아시아대회는 3.1절 100주년을 기념해 준비부터 남달랐으며, 그동안 수상하지 못한 주니어 팝댄스 1위가 가장 놀라운 발전이자 결과였다”고 말했다.

점핑엔젤스는 전국적으로 천안을 알리는 데 앞장선다는 계획으로 5월 5일에는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어린이날 기념 행진과 공연활동 등을 펼칠 예정이다.

 

송성욱 기자  ssu0070327@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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