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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야구 주말리그(대전,충청권) 청주고의 도약

[청주=신세계보건복지통신] 송성욱 기자 = 20일 청주종합운동장 내 야구장에서 2019 고교야구 주말리그(대전, 충청권)가 각학교 학부모의 열띤 응원속에 열렸다.

금일 청주고 선발투수 이재호선수(3학년)가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이번 연도 다크호스로 등장한 청주고는 금일 4번째 경기에서 대전제일고를 맞아 13대0 7회 콜드승으로 3승1패를 기록 대전고(3승1패)와 함께 공동 1위가 됐다.

청주고 전유빈선수(2학년)가 타격후 공을 바라보고 있다.

작년에는 패하는 경기가 많아 금년에도 하위권으로 분류됐던 팀이지만, 금년 동계훈련을 계기로 선수들의 가능성을 본 김인철 감독은, 개개인의 맞춤식 지도로 장점을 살린 훈련 덕분에 금년 4월 6일 개막식에서 세광고를 4대2 근소한 차이로 이기며 오늘까지 승승장구하고 있다.

청주고 김인철감독이 마운드에서 지시를 하고 있다.

내일(21일)도 청주야구장에서 9시 30분 공주고와 광천고를 시작으로 12시 세광고와 대전제일고, 2시 30분 청주고와 북일고의 경기가 열리며, 청주고의 활약이 내일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송성욱 기자  ssu0070327@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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