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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본임, 비인두암 투병 끝 별세…향년 50세

[서울=신세계보건복지통신] 김연 기자 = 배우 구본임이 비인두암 투병 끝에 21일 별세했다. 향년 50세.

<배우 구본임이 비인두암 투병 끝에 21일 사망했다. 사진=신세계보건복지통신 DB>

그의 측근 등에 따르면 구본임은 지난해부터 비인두암 판정을 받고 1년 여 간 투병해 왔다.

비인두암은 인두의 가장 윗부분에 생기는 악성 종향으로, 목에 혹이 만져지거나 쉰 목소리, 피가 섞인 콧물, 청력저하, 각혈 등을 대표적인 초기 증상으로 본다. 배우 김우빈 역시 현재 비인두암으로 투병중이다. 

구본임은 1990년대부터 영화와 드라마, 연극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한 배우로 알려져 주변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그의 빈소는 인천 쉴낙원장례식장 12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3일이다.
 

김연 기자  enews@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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