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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천안흥타령기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 개막

[천안=신세계보건복지통신] 송성욱 기자 = 제15회 천안 흥타령기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가 북일고 야구장과 천안 리틀야구장에서 4일 개막한다.

작년 우승 서울갈산초와 준우승 순천 남산초의 결승전 장면

전국 31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작년 우승 팀인 서울 갈산초와 대구 남도초가 오전 10시 경기를 시작으로  4일부터 9일까지 각 학교에 명예를 걸고 승부를 겨룬다.

천안을 대표하는 남산초 야구부는 6일 2시 30분 천안 리틀야구장에서 서울 화곡초와 서울 이수초의 승자와 경기를 갖는다. 

아직까지 천안 흥타령기 대회에서 결승에 올라가지 못한 남산초는 심성보 감독에 지도하에 이번 대회에서는 기필코 천안의 명예를 걸고 상위권 도약을 목표로 대회를 준비하고있다.

송성욱 기자  ssu0070327@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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