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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천안흥타령기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 서울 도곡초 '우승'

[천안=신세계보건복지통신] 송성욱 기자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하고 충남야구소프트볼협회, 천안시체육회가 주관하는 제 15회 천안흥타령기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가 서울 도곡초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시상식 후 도곡초 선수들과 감독,코치 협회 관계자가 화이팅 하고 있다

9일 오전 10시 천안 북일고 야구장에서 서울 도곡초와 대전 유천초에 결승전을 끝으로 6일간의 대회가 마무리됐다. 6회까지 양 팀 모두 최선을 다하는 경기였지만 도곡초 선발투수 이건중의 활약과 타자들의 고른 활약으로 유천초에 13 대 2에 큰 점수 차로 흥타령기 야구 대회의 첫 우승의 감격을 맛봤다.

우승 후 도곡초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이번 대회 최우수 선수상을 받은 도곡초 박지성(6학년)군은 "결승전에서 홈런을 치게 돼 너무 기쁘며 저희 팀이 우승하는 데 도움이 된 것 같아 너무너무 신난다" 라며 "앞으로도 더욱더 열심히 운동해서 훌륭한 프로야구 선수가 되겠다"라고 활짝 웃어 보였다.

도곡초 강계연 감독과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한 박지성 선수

또한 도곡초를 우승시키며 감독상을 받은 강계연 감독은 "흥타령기 전국 초등학교 야구대회에서 우승하게되 너무 기쁘며, 모든 선수들이 이번대회에서 결승전까지 집중해줘서 좋은 결과가 나왔다"라고 전했다.  

 

송성욱 기자  ssu0070327@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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