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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승마체험 연장 운영

[천안=신세계보건복지통신] 송성욱 기자 = 천안시와 한국마사회가 협업으로 운영 중인 ‘도심 승마체험 행사’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다음달 16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가족단위의 방문객들이 조랑말을 구경하고 있다(사진=천안시제공)

지난달 20일부터 주말과 공휴일에 운영된 도심 승마체험 행사는 당초 12일까지 운영될 예정이었으나, 뜨거운 관심과 홍보로 이용자 수가 늘어 1일 평균 247명이 이용하며, 지금까지 9번의 행사로 총 2224명이 참여하는 체험행사로 자리를 잡았다.

이에 시는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한국마사회, 관련 부서와 논의 후 추가 행사를 11회 추가 연장하기로 합의했으며, 행정적 절차도 마무리 해 18일부터 5월 16일까지 천안삼거리공원 주차장 일대에서 주말과 공휴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진행한다.

아이들이 승마체험을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사진=천안시제공)

구본영 시장은 “시민을 위해 승마체험 기간 연장에 동의해 준 한국마사회에 감사드린다”며 “도심공원에서 즐기는 색다른 승마체험에 더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성욱 기자  ssu0070327@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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