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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봄의 아름다운 반영 '다섯번째' 밀양 위양지

[밀양=신세계보건복지통신] 송성욱 기자 = 위양지는 경상남도 밀양시 부북면 위양리 동쪽에 위치하며 신라시대에 축조된 저수지다.

위양지의 반영

인조12년(1634년)때 임진왜란으로 소실된 제방을 부사 이유달이 수축한 기록이 남아 있다고 전하며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167호로 지정되 있다.

위양이란 양민을 위한다는 뜻으로 임금이 백성을 위해 쌓은 저수지 주변에 소나무.이팝나무.팽나무.느티나무 등을 심었다 한다.

이른 봄부터 초여름까지 이팝나무숲의 하얀 꽃과 크고 작은 나무들로 어우러진 숲의 절경이 뛰어나 많은 이들이 찾는 명소가 됐다.

또한 위양지는 2016년도 16회 아른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공존상(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중간중간에 포토존과 방문객들이 쉴수있는 공간도 마련되있어 요즘 계절에 많이 찾는 장소이다.

 

송성욱 기자  ssu0070327@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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