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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부시장, 폭염대비 현장시설 점검

[아산=신세계보건복지통신] 송성욱 기자 = 아산시 부시장은 14일 다가올  폭염 시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대비해 무더위 쉼터와 도로변 그늘막 현장점검에 나섰다.

유병훈 부시장이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사진=아산시)

부시장은 안전총괄과 직원들과 함께 탕정면행정복지센터 앞 횡단보도에 설치된 도로변 그늘막의 외관과 작동상태를 점검하고 “시민들이 다치지 않게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갈산1리 경로당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냉방시설 가동상태를 직접 살피고 어르신들의 안부확인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폭염 시 활용할 수 있는 간단한 건강관리 수칙을 설명했다.

부시장은 무더위쉼터 어르신들에게 “폭염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어르신들이 건강관리를 위한 수칙을 준수하시길 바라며 폭염이 가장 심한 정오에서 오후 4시까지 야외 작업등을 자제해 주실 것”을 당부하고, 함께 점검에 나선 관계공무원들에게 “무더위쉼터 현장을 수시로 확인해 폭염예방 수칙 이행과 냉방기 정상작동 등 운영여부를 체크할 것”을 주문했다.

아산시는 폭염에 대비해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각 읍면동에 무더위쉼터 238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도로변 그늘막은 올해 20개소 이상 설치해 총 40개소 이상 운영할 계획이다.

송성욱 기자  ssu0070327@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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