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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포항시장, ‘호국보훈의 달’ 맞아 보훈단체장 초청 간담회 열어
이강덕 포항시장이 18일 지역 내 11개 보훈단체장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포항시>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이상호 기자 = 이강덕 포항시장은 18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8일 지역 내 11개 보훈단체장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에 대해 존경을 표하고 국가유공자 복지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수고하는 보훈단체에 대한 감사, 단체별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나라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분들에 대한 합당한 대우에 관해 많은 논의가 있었으며 특히, ‘보훈회관 건립’ 등 포항시의 보훈정책 발전을 위한 심도 깊은 대화가 이어졌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시민들의 보훈의식 고취를 위해 큰 역할을 해주시는 보훈단체장들께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며 “호국보훈의 도시 포항의 위상에 걸맞는 보훈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상호 기자  leesh0412@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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