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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서북구보건소, 카카오 플러스친구 개설

[천안=신세계보건복지통신] 송성욱 기자 = 천안시 서북구보건소가 민선 7기 공약사업인 생애주기별 맞춤형 시민건강 프로젝트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카카오 플러스친구 채널을 개설해 시범사업 기간을 거쳐 지난 1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카카오 츨러스친구(자료=천안시)

생애주기별 맞춤형 시민건강 프로젝트 활성화 사업은 정보통신기술(ICT)를 활용해 지속가능한 사전 예방적 공공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서북구보건소 플러스친구 추가 방법은 카카오톡 검색창에서 천안시 서북구보건소를 입력하고 친구추가를 하면 된다.

시범 운영 기간에 서비스를 받은 시민 민 모 씨(42세, 쌍용동)는 “가짜 뉴스도 많은데 신뢰성 있는 건강정보를 알 수 있어서 좋았고 지인들과 좋은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점이 만족스러웠다”고 말했다.

서북구보건소는 시민의 관심도가 높은 양질의 건강 콘텐츠와 특히 감염병 발생 등의 긴급 상황 시 신속한 소식 전달이 가능해 시민과의 소통 확대 및 효율적 서비스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경자 서북구보건소장은 “다양한 정보통신기술을 검토한 후 접근성과 편리성이 뛰어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개설하게 됐다”며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건강취약계층이나 모바일 활용을 선호하는 학생과 직장인 건강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송성욱 기자  ssu0070327@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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