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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가로수-공원-녹지대 병해충 방제

[아산=신세계보건복지통신] 송성욱 기자 = 아산시는 이달부터 10월말까지 병해충 발생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가로수, 공원, 녹지대에 병해충 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17년도 방제 모습(사진=아산시)

시는 도심 가로수(5만4232주) 및 공원(94만1426㎡)·녹지대(20만1063㎡) 내 수목을 중심으로 관내 발생률이 높은 흰불나방, 깍지벌레, 진드기 등 병해충 적기 방제로 신속 대응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난 5월부터 가로수 및 공원·녹지대 내 수목에 병해충 유입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병해충 발생 빈도가 높은 수종인 벚나무류, 이팝나무 줄기에 약물을 주입하는 나무주사를 투입했다.

시 관계자는 “병해충 방제 시 인근주민, 보행자, 차량 등 주변에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노력하겠으며, 가로수 방제 시 주차차량, 적재물건 등으로 접근이 어려워 방제의 어려움이 있으니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이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성욱 기자  ssu0070327@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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