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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해도동 초보 女性 동장의 센스 있는 점심 대접은? “삼계탕”^^
포항시 해도동 새마을부녀회가 초복을 맞아 부녀경로당에서 할머니들에게 삼계탕과 수박 등을 대접하고 있다.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권택석 기자 = 포항시 해도동(동장 강용분)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초복을 맞아 부녀경로당에서 할머니들에게 삼계탕과 수박 등 무더위를 날려버릴 수 있는 음식들을 대접했다.

새마을부녀회 최순자 회장은 “대부분의 어르신들이 자식과 떨어져 외로운 생활을 하시고 계신데 한 동네에 살고 서로 잘 아는 관계로 내 부모님과도 같아 부모님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작으나마 초복을 맞아 음식을 준비했는데 어르신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 부디 건강하게 오래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택석 기자  kwtase@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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