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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제철동, 초복 맞아 무더위에 지친 포스코 자매부서 위로 방문
포항시 남구 제철동과 제철동 개발자문위원회가 12일 초복을 맞아 포스코 자매부서인 스테인레스제강부 직원들에게 수박과 간식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철동>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권택석 기자 = 포항시 남구 제철동(동장 장종용)과 제철동 개발자문위원회(위원장 최희철)에서는 12일 초복을 맞아 포스코 자매부서인 스테인레스제강부 직원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수박과 간식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스테인레스제강부가 제철동 자매부서로서 무료급식 지원, 주민행사 지원 및 자원봉사활동, 소외 이웃 후원 등 제철동을 위해 항상 든든하게 지원해 주는데 대해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단은 직원들과 정담을 나누며 돈독한 정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고 포항발전을 이끌어 온 포스코맨들의 노고와 지원에 고마움을 전했으며 이에 화답해 자매부서인 스테인레스제강부 직원들은 포항시민과 포스코의 상생발전을 강조하며 "지속적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권택석 기자  kwtase@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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