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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민의 무더위를 식혀줄 '신정호 물놀이장' 개장

[아산=신세계보건복지통신] 송성욱 기자 = 아산시가 13일 신정호 물놀이장 개장식을 갖고, 그동안 기다려온 아산시민을 위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아이들이 아빠와 물장구를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사진=아산시)

올해 새 단장을 마친 신정호 물놀이장은 유아풀과 물놀이용 종합놀이대, 워터드롭 등 신규 놀이 시설을 추가 증설했다.

신규로 설치한 워터드롭등 시설물을 보며 오세현시장이 환하게 웃고 있다(사진=아산시)

또한 수유실, 의무실, 그늘막, 데크광장 등을 마련해 이용객의 편의를 증진시켰다.

오새현시장이 그늘막등 시설물 점검을 하고 있다(사진=아산시)

시민의 안전을 위해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시켰으며, 수질관리를 위해 아쿠아슈즈외에 신발과 음식물 반입이 전면 금지된다.

오세현시장이 안전요원에게 시민의 안전을 당부하고 있다(사진=아산시)

신정호 물놀이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입장료는 성인4000원, 청소년 3500원, 어린이 3,000원이며 휴장일은 매주 월요일이다.

개장식에 참석한 오세현시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사진=아산시)

개장식에 참여한 오세현 아산시장은 “작년에 문을 열지 못해 아쉬웠을 아산시민을 위해 안전하고 깨끗한 수영장을 위해 최선을 다해 마련했다”며 “신정호 물놀이장이 올여름 무더위를 식히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송성욱 기자  ssu0070327@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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