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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SRF, "안전 No. 1" 표방··· 최신시설에 최적의 처리공법 자랑쓰레기 바른배출 교육 “성과로 입증”… 2019년 상반기 시민교실 215회 운영, 7700여 명 교육
어린이집을 방문해 '찾아가는 쓰레기 바른 배출 교육'을 실시하는 모습 <사진=포항시>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권택석 기자 = 포항시는 올해 2월 최신의 시설로 최적의 처리공법을 통해 대기오염 등 공해의 발생 없이 이미 처리용량이 초과된 매립지를 대신해 지역의 폐기물을 처리하는 SRF시설을 준공했다. 

또한, 가연성·불연성 쓰레기 분리배출 홍보와 쓰레기 바른 배출을 통한 쓰레기 감량화를 위해 3월 12일 「쓰레기 바른 배출 원년」 선포식을 가지고 쓰레기 감량화를 범시민운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여기에 모든 시민들의 동참을 위해 추진한 「쓰레기 바른 배출 시민교실」 운영도 빛을 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쓰레기 줄이기 및 바른 배출은 무엇보다 시민의식의 개선이 우선돼야 한다는 점에서 포항시는 경로당, 초등학교, 어린이집 등을 방문해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함과 동시에 SRF홍보관 시민교실 운영, 각종 축제행사 시 쓰레기 바른배출 홍보 이벤트 등을 통해 그 동안 215회에 걸쳐 7700여 명에게 쓰레기 바른 배출에 대한 다양한 방법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했다.

2019년 상반기 포항시의 1일 생활폐기물 발생량은 지난 2018년도 286톤보다 16톤 감소한 270톤, 음식물 쓰레기는 5톤 감소한 160톤이 발생했으며 재활용품은 7톤이 증가한 47톤으로 재활용율이 18% 가까이 높아졌음을 보여주고 있다.

포항시 신정혁 자원순환과장은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시민교육을 통해 쓰레기의 바른 배출에 대한 시민의식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남녀노소 구분 없이 쓰레기 줄이기와 자원 재활용을 실천하는 문화가 우리 사회 전반에 확산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2019년 상반기 실적  ◎생활폐기물 발생량 : 286톤 → 270톤/일 (16톤 감소)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량 : 165톤 → 160톤/일 (5톤 감소)  ◎재활용률 : 40톤/일 → 47톤/일 (7톤 증가)

권택석 기자  kwtase@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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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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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yj 2019-07-19 16:00:07

    기자양반 자꾸 쓰레기소각장 홍보하는데 진심으로 취재 하고 쓰시는것이 맞는지?아님 포항시에서 주는 자료를 그대로 쓰시는건지? 궁금하네요.
    기자님 정말 소각장이 친환경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포항소각장이 안전 No1이라구요? 굴뚝높이34m인데 안전No1이라구요?지나가는 개가 웃습니다..기자님은 어디에 사시는지궁금하네요..지열발전소처럼 몇년뒤 소각장도 문제가 발생하면 기자님이 책임질수 있나요? 글치 아니면 공부좀 하시고,발로 뛰어다니면서 취재하시고 글 쓰세요.포항시에서 불러주고 받아쓰는 받아쓰기 하지마세요.기자의 자존심이 있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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