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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천안 전국실업볼링대회 (남) 5인조 (여) 마스터즈 결승

[천안=신세계보건복지통신] 송성욱 기자 = 2019 천안 한국실업볼링연맹 전국실업볼링대회 6일째 날 경기에서는 남자 5인조전 결승과 여자 마스터즈 결승 경기가 2시부터 열렸다.

대회 트로피

대회를 하루 남긴 오늘 경기는 sbs sports-tv에서 생중계로 전국에 중계가 됐고, 남자 5인조 준결승을 시작으로 경기가 진행됐다.

먼저 성남시청과 광양시청에 경기를 시작으로  부산광역시청과 울주군청 준결승 경기가 각각 진행 됐으며 광양시청과 부산광역시청이 성남시청과 울주군청을 이기고 결승전에서 만났다.

광양시청 이두현 선수

결승전에서는 근소한 차이로 광양시청이 부산광역시청을 이기고 남자 5인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남자 5인조 대진표

뒤이어 진행된 여자 마스터즈 결승전은 횡성군청 황연주 선수가 곡성군청 김현미 선수를, 대전광역시청 손연희 선수가 평택시청 오누리 선수를 준결승에서 이기고 결승전에서 맞붙었다.

여자 마스터즈 결승전은 대전광역시청 손연희 선수의 스트라이크 행진으로 횡성군청 황연주 선수와의 점수 차를 초반부터 벌리며 진행됐고, 8프레임까지 연속 스트라이크를 넣으며 퍼펙트 경기까지도 바라보는 상황이었다.  

여자 마스터즈 우승을 차지한 대전광역시청 손연희 선수

하지만 9프레임에서 아쉽게 10번 핀이 남으며 경기를 지켜보는 모든 선수와 관중들이 일제히 탄성이 나오는 순간이 연출됐다.

손연희 선수는 아쉬움을 접고 바로 스페어 처리를 한 후 10프레임에서 3연속 스트라이크를 기록 9프레임에서 남은 한 핀을 두고두고 생각나게 만들었다.

여자 마스터즈 결승전 기록

이날 여자 마스터즈 결승을 끝으로 일정이 마무리됐으며 내일 대회 마지막 날에는 여자 5인조전 결승과 남자 마스터즈 결승이 남아 있다. 

송성욱 기자  ssu0070327@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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