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커스 문화 공연·전시
"실내악의 진수" 독일 슈투트가르트 페가소스 현악사중주단 공연 열려8일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에서 개최

[부산=신세계보건복지통신] 김연 기자 = '실내악의 진수' 독일 슈투트가르트 페가소스 현악사중주단의 공연이 오는 8일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에서 개최된다.

독일 음악의 중심도시 슈투트가르트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는 슈투트가르트 페가소스 현악사중주단은 이번 해운대문화회관 특별 기획 공연에서 독일 최정상 실내악 앙상블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슈투트가르트심포니오케스트라, 챔버오케스트라에서 활동하는 연주자들이 첼리스트 테오브로스를 주축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국제페스티벌, 음반활동, 순회공연 등 활발한 연주활동으로 관객과의 소통을 하는 현악사중주단으로 유명하다.

8일 해운대문화회관에서는 총 2부의 무대와 소프라노 박예은의 특별출연 구성된다. 1부는 슈베르트와 모차르트의 현악사중주 작품으로 정통 실내악의 진수를 선보이며 2부는 카르멘 모음곡, 뮤지컬 메들리 그리고 소프라노 박예은과 영화 OST, 뮤지컬 곡을 협연한다.

한편 이번 공연은 8일 오후 7시 30분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에서 열리며 1층 1만원, 2층 5000원으로 티켓 구매가 가능하다.

김연 기자  lotuskim0@gmail.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세계N포토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