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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추석명절 앞두고 녹지 다듬어··· "녹색 생태도시 포항" 이미지 각인
포항시가 추석을 앞두고 녹지에 대한 일제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사진=포항시>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이상호 기자 = 민족 최대의 명절 중 하나인 추석을 앞두고 포항시는 도로변 녹지와 장미 식재지에 대한 일제 환경정비에 돌입했다.

명절 연휴기간 중 고향을 찾는 귀성객 및 방문객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훈훈한 고향의 정취를 느낄 수 있게 전지, 제초, 시설물 보수 및 청소 등의 정비작업을 대대적으로 시행 중인 것.

또한, 방문객들이 많이 찾는 해변과 강변의 장미원 및 장미길, 새천년대로 외 주요노선 녹지 등에 관리인력을 집중 투입해 도심 내 미관개선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5월 준공한 이래 녹색 생태도시 포항을 상징하는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는 포항 철길숲은 상시관리를 통해 올 추석과 가을을 맞이하기 위한 정비를 완료했으며 수경시설 가동 및 시민참여 프로그램 확충으로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더욱 확대해나가고 있다.

포항시 관계자는 “관내 녹지를 집중 관리해 추석 연휴기간 귀성객과 방문객들에게 그린웨이 프로젝트를 통해 확립되고 있는 「녹색 생태도시 포항」의 이미지를 각인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계절의 특성에 따라 항상 최상의 경관과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녹지대 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수립․시행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상호 기자  leesh0412@xinsegaenews.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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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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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드기 2019-09-06 19:47:18

    역쉬 시청 프리핑실이네요. 찌라시라고 칭하기도 아까운 말.ㅋ
    시청에서 읽는데로 받아적는 신세계..
    이름이 아깝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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