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커스 사회 이슈포커스
정경심 동양대 교수, 이틀만에 검찰 재소환

[서울=신세계보건복지통신] 김지혜 기자 = 조국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학교 교수가 지난 3일에 이어 두 번째 검찰 조사를 받게 됐다.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5일 오전 9시께부터 정 교수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를 진행했다.

앞서 지난 3일 첫 조사에서 정 교수는 건강상의 문제로 인해 8시간 만에 귀가했다. 이에 따라 두 번째 조사에서 검찰은 표창장 위조 의혹, '가족 펀드'로 알려진 사모펀드 의혹 등을 살펴볼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정 교수의 심각한 건강문제로 인해 1차와 마찬가지로 예상보다 일찍 마무리할 가능성도 제기됐다. 

한편, 검찰은 정 교수 조사 진행상황에 따라 추가 소환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김지혜 기자  enews@xinsegaenews.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지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세계N포토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