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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연일읍장의 한 발 앞선 지역사랑··· 취약계층 태풍피해 우선 점검찾아가는 복지읍장제 지속 시행… 복지사각지대 우선 방문해 보살펴
김무장 연일읍장이 7일 관내 복지대상자를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사진=연일읍>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이상호 기자 = 포항시 연일읍(읍장 김무장)은 지난 7일 관내 복지대상자 4세대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10월 찾아가는 복지읍장제」는 취약계층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태풍피해 및 주거환경 점검을 통한 에너지효율 개선사업 대상자 발굴을 병행해 추진했다.

연일읍은 매월 '찾아가는 복지읍장제'를 실시해 거동이 불편함으로써 바깥 출입 및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독거노인과 장애인 세대를 골고루 방문해 따뜻한 가슴으로 소통하며 각종 공공·민간 자원과 연계하며 실시해오고 있다.

김무장 연일읍장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고 복지사각지대를 줄여 행복한 연일읍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상호 기자  leesh0412@xinsegaenews.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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