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커스 사회 보건복지
「경북장애인부모대회」, 장애인 자녀 당당한 자립 돕는 교류의 장 되다!
경상북도는 12일 문경실내체육관에서 ‘2019년 제11회 경상북도장애인부모대회’를 개최했다. <사진=경북도청>

[경북=신세계보건복지통신] 김원화 기자 = 경상북도는 지난 12일 경상북도장애인부모회(회장 김신애) 주최, 경상북도장애인부모회 문경시지부 주관으로 문경실내체육관에서 ‘2019년 제11회 경상북도장애인부모대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장애인과 장애인가족에 대한 권익향상 및 인식개선,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 공동체 의식과 사회통합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장애인 자녀양육 및 재활정보를 상호 교환함으로써 자녀들이 당당한 사회인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경상북도장애인부모회 및 회원, 가족, 자원봉사자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도지사 표창(손형정, 이미애, 진언미), ▶1부 기념식, ▶2부 체육대회 순으로 진행돼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인식을 개선하는 화합의 장으로 펼쳐졌다.

경상북도장애인부모회는 피플퍼스트, 주간활동서비스, 자립생활체험홈 등 다양한 사업과 행사를 통해 도내 발달장애인의 복지증진에 기여해왔다.

김상우 경상북도 장애인복지과장은 “경상북도는 ‘새바람 행복경북’의 도정목표 아래 장애인 복지를 위한 정책을 꾸준히 펼쳐나갈 것이며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원화 기자  kkskwh@xinsegaenews.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원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세계N포토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