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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연일읍 김경엽 씨, 「제6회 산림교육·치유수기공모전」서 대상 수상
‘제6회 산림교육·치유수기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포항 연일읍의 김경엽 씨 <사진=연일읍>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권택석 기자 = 포항 연일읍의 김경엽 씨(57, 경북도민일보 논설위원<사진>)가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한 ‘제6회 산림교육·치유수기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 5월부터 9월말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서 김씨는 ‘숲은 제2의 종합병원’이라는 제목으로 투석환자가 숲을 찾게 되면서 거두는 '숲치유'의 효과를 사실적이고 실증적으로 표현해 전국 10만여 명의 투석환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어 줬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28일 정부대전청사에 소재한 산림청에서 개최된다.

권택석 기자  kwtase@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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