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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교육지원청, 즐기고 참여하는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 추진
'2019 칠곡학교스포츠클럽 리그' 예선전에 참가한 학생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신세계보건복지통신>

[경북=신세계보건복지통신] 강은아 기자 =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한 경북교육청 칠곡교육지원청은 지난 6일 왜관풋살장에서 매원초를 비롯한 왜관초, 석적초 등 총 8개교의 9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2019 칠곡학교스포츠클럽 리그」 예선전을 개최했다.

학생들의 건강과 행복한 성장을 돕고 스포츠로 하나되는 축제의 장인 이번 대회는 초등부 학생들 뿐만 아니라 담당교사, 학부모 등 150여 명이 참가해 열띤 스포츠 경연의 장을 펼쳤다.

<사진=신세계보건복지통신>

학생들은 평소 자신이 좋아하는 스포츠를 마음껏 즐기고 갈고 닦아온 기량을 겨루는 가운데 공정한 경쟁, 협동의 가치를 배우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대회에 참가한 매원초등학교 김○○ 학생은 “친구들과 아침마다 동네에서 축구를 했는데 제대로 된 무대에 서니 약간 떨리지만 재미 있었고 친구들과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참 좋았다”고 전했다.

학생들을 응원하러 온 한 학부모는 “학교스포츠클럽에 풋살경기가 있는지 그동안 잘 몰랐다"며 "지속적인 홍보와 지원을 통해 학교 차원에서 참여하는 학생들을 적극 지지해주고 칭찬해주는 체육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져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한 경북교육을 체험하는 스포츠 경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신세계보건복지통신>

강은아 기자  roseekang@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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