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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우창동 자생단체협의회, 태풍피해 세대에 "온정" 전달제18호 태풍 ‘미탁’ 피해 128세대에 햅쌀 지원
포항시 우창동 자생단체협의회는 제18호 태풍 ‘미탁’ 피해세대에 햅쌀을 전달했다. <사진=우창동>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이상호 기자 = 포항시 북구 우창동 자생단체협의회(개발자문위원회 외 20개 단체)에서는 제18호 태풍 ‘미탁’ 피해세대에 사랑의 햅쌀을 전달했다.

우창동 두호종합시장 일대의 상가 및 주택 태풍피해 세대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려 상가 123세대와 주택 5세대에 각각 햅쌀 1포씩을 전달한 것.

최술식 우창동 자생단체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손길이 꼭 필요한 곳에 온정의 물품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항상 주변을 살피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  leesh0412@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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