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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우창동, 다섯쌍둥이 가정에 "따뜻한 겨울" 선물우창동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이웃사랑 실천
포항 우창동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다섯쌍둥이에게 옷과 과일 등의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우창동>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이상호 기자 = 포항시 북구 우창동 지속가능발전협의회(회장 김지현)는 ‘만들어 나누는 우창동 프리마켓'과 함께 우창동에 거주하는 다섯쌍둥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아이들의 취향에 맞는 각종 겨울 의류와 과일 등을 선물했다.

이날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봉사단(단장 김효진)은 다섯쌍둥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아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김지현 우창동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장은 “다섯쌍둥이들이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며 "주위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  leesh0412@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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