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스포츠 연예가핫이슈
'신변 비관' 구하라, 자택서 자필 메모 발견극단적 선택에 무게…부검 여부는 아직 미정

[서울=신세계보건복지통신] 김연 기자 =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가수 구하라(향년 28세)의 자필 메모가 발견됐다.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가수 구하라. 사진=구하라 인스타그램>

25일 경찰에 따르면 구하라의 메모는 짧은 분량으로 신변 비관의 내용이 담겨있었다. 경찰 조사 결과 구하라는 24일 밤 12시 30분께 귀가했으며, 이후 같은 날 오후 6시께 가사도우미가 집을 들렀다가 그의 시신을 발견했다. 이 공백의 시간 동안 구하라의 집을 방문한 다른 사람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구하라의 유족의 뜻과 현장 감식 결과 등을 종합해 검찰과 협의를 거쳐 부검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연 기자  lotuskim0@gmail.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세계N포토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