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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두호동-국제와이즈멘, 독거노인 주거지에 "사랑" 꽃피우다두호동 독거노인세대에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 펼쳐
국제와이즈멘 포항클럽이 두호동 행정복지센터와 손잡고 독거노인가구에 '사랑의 집 고쳐주기'를 실시했다. <사진=두호동>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권택석 기자 = 국제와이즈멘 대경지구 경북동지방 포항클럽(회장 허준우)은 두호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동수)와 손잡고 18일부터 23일까지 두호동 독거노인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실시했다.

본 사업에는 국제와이즈멘 포항클럽과 두호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이 함께 했으며 비가 오면 물이 새고 주택의 벽면에 곰팡이가 생겨 취약한 주거환경에 노출돼 있던 독거노인가구에 지붕 및 벽면 누수공사와 도배, 바닥재와 싱크대 교체 등의 작업을 통해 지원했다.

이번 사업을 지원한 국제와이즈멘 포항클럽은 1968년에 창단해 창포복지관 무료급식봉사, 포항YMCA 회원 확장운동, 포항시장배 풋살대회 서포터즈 활동, 장학금 지원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해왔으며 올해 7월 52대 회장으로 취임한 허준우 회장 부부를 포함해 총 32명의 회원과 가족들이 취약계층 지원과 사회공헌을 위해 아낌없는 후원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한편, 김동수 두호동장은 “관내 독거노인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앞장서준 국제와이즈멘 포항클럽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관내 복지사각지대를 꾸준히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택석 기자  kwtase@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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