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커스 라이프
경북교육청, 창의적인 직장문화 조성 위한 「편한데이」 운영유연하고 자율적인 직장 분위기 조성 위해 매주 금요일 복장 간소화
'편한데이'를 시행 중인 경상북도교육청 중등교육과 직원들 <사진=경북교육청>

[경북=신세계보건복지통신] 강은아 기자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직원들의 유연하고 창의적인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매주 금요일을 ‘편한데이’로 지정해 운영한다.

‘편한데이’는 공직예절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매주 금요일에 간편한 복장을 착용함으로써 업무능력을 향상시키고 직원들 간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경북교육청은 매월 소통․공감의 날 행사에서 오픈채팅 방식 등으로 직원들 간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있으며 이번 '편한데이' 운영도 직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것이다.

교육복지과 지원들 <사진=경북교육청>

단, 슬리퍼나 찢어진 청바지, 과다한 노출, 과도하게 화려한 복장 등 지나친 개성 표출로 민원인에게 불쾌감이나 거부감을 줄 수 있는 복장은 피하도록 했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편한데이' 운영은 경북교육청이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일하는 방식 개선과도 연계된다”며 “앞으로도 창의적인 업무환경이 조성돼 친근한 이미지로 업무효율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은아 기자  roseekang@xinsegaenews.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은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세계N포토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