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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포스코 협력사협회, 저소득계층 집수리 사업에 "착수"
포항시와 포스코 협력사협회 관계자들이 지난 29일 저소득계층 주거환경개선 집수리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포항시>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이상호 기자 = 포스코 협력사협회가 포항시와 중앙엘림복지재단, 포항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해 저소득계층 주거환경개선 집수리사업을 진행한다.

예산은 포스코 협력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임금의 일부를 포스코1%나눔재단에 기부해 조성된 기금으로 지원되며 2019년 11월~2020년 10월까지 포항시 저소득계층 18가정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광호 포스코 협력사협회장은 “포스코, 포항시와 함께 상생하면서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으로 하나 되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명환 포항시 주민복지과장은 “앞으로도 포스코 협력사협회와 긴밀하게 연계해 저소득층, 취약계층 등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아울러 이러한 따뜻한 사업을 추진하는 포스코 협력사협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  leesh0412@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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