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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배출", 자원 선순환 사회로 나아가는 포항시민의 "바른 선택"쓰레기 박사 홍수열 소장 초빙… ‘자원 선순환 사회의 이해’ 시민강좌 개최
포항시가 2일 시민들을 대상으로 ‘자원 선순환 사회의 이해’ 시민강좌를 개최했다. <사진=포항시>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이상호 기자 = 포항시는 2일 뱃머리평생교육관 대강당에서 시민 350여 명을 대상으로 ‘자원 선순환 사회의 이해’라는 제목으로 시민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는 쓰레기 박사 홍수열 소장(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이 국내외 쓰레기 대란, 플라스틱을 둘러싼 문제 등 현재 쓰레기 관련 이슈들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쓰레기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풀며 쓰레기 바른 배출의 중요성과 방법 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포항시 생활쓰레기줄이기운동본부는 되살림 공유공간, 자원순환 체험장 운영 등 생활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실천사례들을 발표하며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최규진 포항시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시민강좌를 통해 우리 시의 쓰레기 문제에 대해 시민들이 경각심을 갖는 계기가 됐으면 하고 포항시가 자원 선순환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쓰레기 바른 배출에 힘써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포항시는 올해를 쓰레기 바른 배출 원년의 해로 선포, 38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생활쓰레기범시민실천협의회를 운영하며 전 시민 실천운동으로 추진 중에 있다.

또한, 찾아가는 쓰레기바른배출시민교실(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경로당)을 추진하고 있으며 총 317회 19000여 명을 교육, 생활쓰레기 저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상호 기자  leesh0412@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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