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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생활체육의 중심" 「연일읍체육회」 회장단 이·취임식 성황 이뤄
연일읍체육회가 지난 8일 제15·16대 회장단 및 감사 이·취임식을 가졌다. <사진=연일읍>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이상호 기자 = 포항시 남구 연일읍의 연일읍체육회는 지난 8일 '생활체육을 통해 하나되고 봉사하는 체육회'라는 슬로건 아래 제15·16대 회장단 및 감사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정기석 남구청장, 김무장 연일읍장을 비롯해 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 박명재 국회의원과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역대 회장, 신입 체육회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축하와 격려를 보냈다.

연일읍체육회는 1997년 9월에 창립해 23년간 32개 마을, 3만5천여 명의 읍민이 스포츠를 통해 화합하는 연일읍민 한마음체육대회를 격년제로 치르고 있으며 지역민들이 생활체육을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축구장, 족구장, 풋살장, 실내체육관 등 인프라를 탄탄히 갖춰 월평균 2천여 명이 상시 사용할 수 있게한 포항시의 모범적인 체육단체이다.

김홍열 전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그동안 체육회에 많은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면서 “새로 출범하는 회장단에게 격려의 인사를 드림과 동시에 앞으로도 체육회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이어 제16대 이상만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그동안 지역의 체육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큰 도움을 주며 몸 바쳐 일해 온 김홍열 회장과 체육회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스스로 늘 부족하다고 생각하지만 앞으로 연일읍민과 체육회 발전에 미력하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상호 기자  leesh0412@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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