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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부모 미래교육에 발 벗고 나선다2020 미래교육 학부모 아카데미 강사 모집
경북교육청이 15일부터 23일까지 미래교육 학부모 아카데미 강사 160명을 모집한다. <사진=경북교육청>

[경북=신세계보건복지통신] 김원화 기자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15일부터 23일까지 미래교육 학부모 아카데미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미래교육 학부모 아카데미' 강사 160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미래교육 학부모 아카데미는 올해 처음 운영하는 사업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 교육 패러다임의 이해와 미래사회를 대비하는 학부모의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오는 3월부터 교육철학, 미래교육, 자녀이해교육, 진로진학지도의 4개 교육영역으로 각 영역별 40명의 강사가 20개 공공도서관에서 운영하며 교육과정의 내실 있는 운영과 학부모 만족도 향상을 위해 학부모 교육에 전문성과 자질을 갖춘 우수한 강사를 공개모집한다.

신청자는 4개 교육영역 중 하나를 선택해 오는 23일까지 도교육청 창의인재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 받을 예정이며 자세한 전형안내와 구비서류의 양식은 경상북도교육청 홈페이지(www.gbe.kr) 공지사항에서 내려 받을 수 있고 2월 3일부터 5일까지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는 7일 도교육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한다.

최종 합격된 강사는 강사은행(경상북도교육청 정보센터 강사인력풀 시스템)에 등재한 후 오는 3월부터 예비학부모와 초·중·고 학부모를 대상으로 미래교육 학부모 아카데미 강사로 활동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미래사회와 교육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다”면서 “미래교육 학부모 아카데미를 통해 미래교육을 이해하고 자녀와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원화 기자  kkskwh@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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