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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시민' 포스코O&M 포항사업소, 「초록우산」 쓰고 '사랑의 연탄' 배달지역 내 에너지 빈곤층 대상... 총 8가구 2백만 원 상당의 연탄 지원
포스코O&M 포항사업소가 지난 18일 에너지 빈곤층을 대상으로 연탄 지원을 하고 있다. <사진=포스코O&M 포항사업소>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이상호 기자 = 포스코O&M 포항사업소는 지난 18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손잡고 지역의 에너지 빈곤층을 대상으로 연탄을 지원했다.

포스코O&M 포항사업소 임직원 20여 명은 겨울철 난방수단으로 연탄을 사용하는 2개 가구를 직접 방문해 배달을 하기도 했으며 이날 송도동 및 해도동의 총 8가구에 2백만 원 상당의 연탄을 전달했다.

이번 연탄 지원은 지역사회의 고령화에 따른 노인가구의 확대와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인한 에너지 빈곤층의 증가로 이들을 위한 동절기 연료 지원이 시급해짐에 따라 이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나게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이번 행사는 봉사하는 마음을 실천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특별하다 하겠다.

안병도 포스코O&M 포항사업소장은 “새해 첫 나눔 활동을 사업소 임직원들과 함께 진행하면서 나눔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며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상호 기자  leesh0412@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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