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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시장, 취약계층 봉사 나서··· "어르신들이 행복한 포항 만들겠다"설 앞두고 어르신 대상 봉사활동··· 다양한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인다
이강덕 포항시장이 20일 학산종합사회복지관 장수식당을 찾아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점심 급식봉사를 하고 있다. <사진=포항시>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권택석 기자 = 이강덕 포항시장은 20일 설 명절을 앞두고 학산종합사회복지관 장수식당을 찾아 저소득층 어르신 180여 명에게 점심 급식봉사를 하며 어르신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학산종합사회복지관은 어르신, 장애인, 저소득가정을 위한 무료급식소 운영,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도시락 배달사업을 하는 등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시장은 또한, 중앙동에 거주하는 무의탁 노인세대인 한 모 씨(72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어르신의 고충을 듣고 “앞으로 어르신들이 행복한 포항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포항시는 돌봄이 필요한 고령․독거노인의 급속한 증가, 가족돌봄의 약화, 노인의 사회적 관계망 악화 등 돌봄의 사회화 요구에 따라 2020년 1월부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전면 개편해 실시하고 있다.

기존의 개별적·경쟁적으로 제공하던 서비스를 7개소 권역별 수행기관을 지정해 책임성을 강화하고 여러 유사한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 안전지원과 사회참여, 생활교육, 일상생활 지원 등 욕구중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권택석 기자  kwtase@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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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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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진주 2020-01-20 20:18:58

    쑈를해라!
    노인들표심만 잡겠다는 처사아니냐~
    아이들이 맘껏뛰어놀수있는 안전한도시를 만들어야지
    온갖 더러운산업시설 다몰아넣고 임기마치면 떠날생각아닌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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