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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충운 (포항남·울릉) 예비후보, 황교안 대표와 총선 미디어 대응책 "숙의"자유한국당 미디어특위 오찬 간담회 가지며 현안에 대해 깊이 토론… 문충운 예비후보, “왜곡된 정보가 퍼지지 않도록 세심히 대응할 것”
자유한국당 미디어특별위원회가 6일 황교안 당 대표와 만나 제21대 총선과 관련한 미디어 대응방안에 대해 깊은 논의를 가졌다. <사진=문충운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이유진 기자 = 자유한국당 미디어특별위원을 맡고 있는 문충운 포항남·울릉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6일 황교안 당 대표와 만나 제21대 총선과 관련한 미디어 대응방안에 대해 깊은 논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문 예비후보는 6일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미디어특위 오찬 간담회 자리를 함께하며 “선거기간 동안 당과 관련한 왜곡된 정보가 퍼지지 않도록 세심한 대응을 해 나가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황교안 대표와 자유한국당 미디어특별위원회의 단체사진 <사진=문충운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이날 간담회는 황교안 대표가 당내 특별위원회 중 가장 활발한 활동으로 언론은 물론 전 국민적 관심을 받고 있는 미디어특위의 활동을 격려하고 각종 현안들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황 대표는 문 예비후보를 포함한 미디어특위 위원들에게 "기울어진 미디어 운동장을 바로 잡기 위해 대내외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달라"고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찬 간담회가 끝난 후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문충운 예비후보 <사진=문충운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이 자리에서 문 예비후보는 “문재인 정권이 들어선 이후 일부 미디어에서 극심한 편파·왜곡 양상을 보이고 있다”며 “미디어특위는 명백하게 편향적인 일부 언론의 보도태도에 대해 그 부당함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 최후의 수단”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문충운 예비후보는 “여권이 짜놓은 프레임에 빠져 언론을 향해 불평할 것이 아니라 한국당의 주장과 입장을 조목조목 알리고 때로는 적극적으로 반박에 나서겠다”며 “무엇보다 위기의식 없이는 특위도 성공할 수 없다는 각오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유진 기자  sdukli63@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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