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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 앞두고'…식품위생법 위반 업체 5곳 적발

[세종=신세계보건복지통신] 정태훈 기자 = 오는 14일 '연인의 날'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초콜릿-캔디류 제조업체 5곳이 적발됐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계없음. 사진=pixabay>

1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지난달 20일부터 31일까지 서울, 경기도와 함께 초콜릿류 및 캔디류 제조업체 총 169곳을 점검해 식품위생법 위반 업체 5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식악처에 따르면 이들 업체의 주요 위반 내용은 ▲건강진단 미실시(2곳) ▲유통기한 경과원료 사용(1곳) ▲원료, 생산, 판매기록 미작성(1곳) ▲보관온도 미준수(1곳) 등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적발된 업체는 관할 지자체가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하고, 3개월 이내에 다시 점검을 실시해 위반사항 개선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태훈 기자  th33@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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