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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기 대한노인회 포항시지회장, "당연한" 재선총 득표율 75% 얻어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
황보기 대한노인회 포항시지회장이 재선에 성공해 당선증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포항시>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이상호 기자 = 지난 10일 실시된 제8대 대한노인회 포항시지회장 선거에서 현 지회장인 황보기 회장이 재선에 성공했다.

코로나19 때문에 대한노인회 포항시지회를 비롯한 포항시 6개 권역에서 진행된 투표에서 황보기 지회장은 총 631명의 대의원 중 559명이 투표권을 행사한 가운데 419표(득표율 75%)를 득표해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됐다.

황보기 지회장은 현재 ㈜성호물산 회장으로 재직 중이기도 하며 2016년 제7대 포항시지회장에 취임했고 경북연합회 부회장으로도 활동해 왔다.

황보 지회장은 “전 회원들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투표율을 높여줬을 뿐만 아니라 본인를 지지해 줘 크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각종 현안업무 및 공약사항들을 이행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이번 선거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선거 종사자 및 참여자 전원 마스크 착용, 손소독 실시, 발열체크를 실시하고, 투표소 방역소독과 투표자 간 간격 유지 등을 철저하게 시행했다.

이상호 기자  leesh0412@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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