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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국내 확진자 76명 증가…23일만 두 자릿수

[세종=신세계보건복지통신] 김지은 기자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두 자릿수로 감소했다. 지난 2월 21일 이후 23일 만의 두 자릿수 대이며, 나흘 동안 감소가 이어지고 있다.

<사진=MBC 뉴스화면 캡처>

15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누적 확진자 수가 전날보다 76명이 증가한 8162명이라고 밝혔다. 

새로 확인된 환자 76명은 ▲대구 41명 ▲경기 11명 ▲서울 9명 ▲경북 4명 ▲부산·충북 각 3명 ▲인천 2명 ▲광주·울산·세종 각 1명 등이다.

특히 '줌바댄스' 등으로 강한 확진세를 보였던 충남 천안에서는 이틀째 신규 환자가 나오지 않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와 더불어 대전, 강원, 전북, 전남, 경남, 제주 등에서도 추가 환자가 나오지 않았다.

한편 격리해제는 120명 증가해 총 834명으로 집계됐다. 3명의 추가 사망으로 사망자는 총 75명이다. 
 

김지은 기자  xin123@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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