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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가족인 포항시 공무원 '음성' 판정 "안도"포항시, 폐쇄된 청사 일부 해제... 청사 소독 강화 및 1/3씩 재택근무 실시
포항시청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권택석 기자 = 포항시는 17일 확진판정을 받은 환자의 가족인 포항시 공무원이 코로나19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포항시는 앞서 18일 오전, 공무원의 가족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음에 따라 해당 공무원이 근무하던 시청사 1개 층을 폐쇄하고 같은 층에 근무하는 직원들을 자가대기하도록 조치했다.

포항시는 해당 공무원이 1차 검사를 통해 음성판정을 받았지만 추가검사를 실시했으며 안전적인 예방 차원에서 청사의 일부를 폐쇄하고 집중방역하는 한편, 해당 층에서 근무하는 6개과 103명의 직원들에게 자가대기 조치를 취한 바 있다.

포항시는 또한, 청사를 비롯한 부속건물 등 시청사 일원에 대한 집중 방역소독을 마치고 폐쇄했던 1개 층에 대한 폐쇄조치를 해제했으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19일부터 일주일 간 직원 1천여 명에 대해서 1/3씩 재택근무를 진행하기로 했다.

권택석 기자  kwtase@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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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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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영식 2020-03-20 11:35:15

    시장님 콘트롤 타워는 시장님입니다 말씀만 하십시요.
    우리시민은 시장님의 말씀하달
    만 기다림니다 명령만 내리시면
    즉각 따를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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