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커스 라이프 비주얼뉴스
포항시, 봄이 그리운 상춘객 위해 全 공원 코로나19 "방역"
포항시가 상춘객들을 위해 관내 모든 공원에 대한 방역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포항시>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이상호 기자 = 날씨가 따뜻해지자 봄을 즐기려는 시민들이 집 밖으로 나오게 되면서 포항시가 긴장의 끈을 조이며 시민들의 발길이 닫는 공원 전 구역에 걸친 방역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코로나19 감염증의 발생과 동시에 기존 실시했던 공중화장실 및 간이사육장 위주의 중점 방역활동은 물론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공원시설물 주변으로 넓혀 방역활동을 한층 더 강화했다.

또한, 공원 및 시설물 이용객, 지역상가 및 주변에 피해가 없도록 봄나들이 관광객이 몰리는 시간 이전(10:00~11:00, 14:00~15:00)에 2회 소독작업을 실시한다.

포항시 최창호 공원과장은 “포항시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주춤하게 되면서 봄나들이 관광객이 공원을 많이 찾아오고 있다. 이에 시는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공원 내 소독작업을 철저히 실시해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코로나19 걱정 없는 쾌적한 공원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  leesh0412@xinsegaenews.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세계N포토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