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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하수도과, "경사로세~"··· 박성철 주무관, 환경부장관상 수상'세계 물의 날’ 맞아 수상… 하수도 분야 국비 확보해 사업 진행, 수질개선 분야에서도 능력 "인정" 받아
포항시 맑은물사업본부 하수도과 박성철 주무관이 지난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포항시>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이상호 기자 = 포항시 맑은물사업본부 박성철 주무관이 지난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환경부장관 표창을 받는 영예를 누렸다.

본인의 업무에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있는 박성철 주무관은 연안지역 수질오염 방지, 재난 및 안전, 수생태계 회복을 위해 모든 직무를 성실하고 열정적으로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부장관상 표창을 받게 됐다.

박 주무관은 2015년부터 맑은물사업본부 하수도과에서 근무하며 공공하수처리시설사업(청하, 기계, 장량) 및 저지대 상습침수지역 개선사업, 노후하수관로 정밀조사 용역 등 공공하수도 분야의 사업에 크게 기여해왔다.

또한, ‘학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환경부로부터 승인받아 총 사업비 363억 원(국비 182억, 도비 54억, 시비 127억)을 확보해 주민의견 수렴을 거친 후 사업을 진행하는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해왔다.

박성철 주무관은 “생태하천 복원 및 물환경 개선, 저지대 상습침수지역 개선 등 본연의 업무에 충실한 직원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해 더욱 증진하라는 뜻으로 알고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  leesh0412@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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