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스포츠 연예가핫이슈
'프로포폴 상습 투약' 휘성, 기소의견 검찰 송치돼

[서울=신세계보건복지통신] 김연 기자 =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를 받은 가수 휘성(본명 최휘성·38)이 최근 검찰에 송치된 사실이 전해졌다.

23일 경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휘성에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적용,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앞서 경북지방경찰청은 지난해 연말 마약 사범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휘성의 프로포폴 투약 첩보를 전달 받아 수사를 진행해 왔다. 이 과정에서 휘성이 프로포폴을 구매한 정황을 포착하고, 그에게 프로포폴을 판매한 1명을 구속하기도 했다.

한편 휘성은 프로포폴 투약 의혹이 보도된 시점부터 수면마취제를 구입한 뒤 건물 화장실 등에서 투약 후 쓰러진 채로 발견되기도 해 대중들을 놀라게 했다.

김연 기자  lotuskim0@gmail.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