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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버려진 양심"··· 해양관광도시 포항의 자존심에 생채기를 내다!
폐기된 채 방치상태로 있는 배수파이프의 모습 <사진=김명준 기자>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김명준 기자 = 포항시 호미곶면 대보1리 해안도로에 축양장에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배수파이프들이 무단으로 폐기된 채 수개월째 방치상태로 있어 포항시민과 관광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김명준 기자  kmj8473@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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