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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박지영, 21일 독주회 개최

[서울=신세계보건복지통신] 김지은 기자 = 독보적인 음악적 색채를 가진 바이올리니스트 박지영이 오는 21일 오후 8시 서울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독주회를 개최한다.

바이올리니스트 박지영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를 거쳐 예술 영재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에 입학했다. 이후 학사 졸업 뒤 독일 함부르크 음악대학과 스위스 로잔 음악원을 수석으로 입학, 졸업했다. 

국내로 돌아온 뒤에는 예술의전당 IBK홀, 리사이틀홀, 세종체임버홀, 금호아트홀, 영산아트홀, 장천아트홀, 부암아트홀, Kt체임버홀, 스위스 페데레프스키홀, 독일 함부르크의 멘델스존홀 등 국내외에서 여러 차례 크고 작은 음악회와 독주회를 성공적으로 가졌다.

바이올리니스트 박지영은 이번 독주회에서 작곡가 베토벤의 “12 Variations on ‘Se vuol ballare’ from Mozart’s Opera ‘Le nozze di Figaro’ for Violin and Piano in F Major, WoO 40”, 드뷔시의 “Sonata for Violin and Piano in g minor, L. 140”, 브람스의 “Sonata for Violin and Piano No.1 in G Major, Op. 78” 작품으로 자신만의 감성으로 관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김지은 기자  xin.jk8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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