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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다시 800명대…"경계 늦추지 말아야"

[세종=신세계보건복지통신] 정태훈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00명대로 떨어졌지만 여전히 경계를 늦춰선 안 된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사진=픽사베이>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자정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880명 늘어 누적 4만 463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848명, 해외유입이 32명이다. 지역별로는 경기 274명, 서울 246명, 인천 55명 등으로 여전히 수도권에서 다수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 이외에서는 울산이 49명으로 가장 많고 이어 부산 40명, 충남 37명, 대전 32명, 충북 24명, 대구 18명, 경남 16명, 경북 15명, 강원 전북 각 13명, 제주 9명, 광주 5명, 세종 전남 각 1명이다.

특히 전북 김제에서는 15일 황산면 가나안요양원에서 60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보건당국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한편 상태가 악화한 위중증 환자는 하루 새 20명 늘어나 205명으로 집계됐다.

정태훈 기자  th33@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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