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  
HOME 포커스 경제
한샘, 계열사 임원 23명 포함 총 478명 승진인사

[서울=신세계보건복지통신] 박기준 기자 =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대표이사 강승수)이 한샘 및 계열사 임원 23명을 포함 총 478명의 임직원 정기 승진인사를 발표했다.

<사진=한샘 제공>

이번 인사에서 리하우스사업본부 안흥국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최근 한샘은 핵심 성장 동력인 리하우스 사업을 통해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에 들어서고 있다. 안흥국 사장은 1990년 한샘 신입공채로 입사해 사회생활 첫 발을 내딛고 제조, 물류, 구매 등을 두루 거친 정통 ‘한샘맨’으로 통한다.

인테리어사업본부 김용하 상무는 전무로 승진했다. 김용하 전무는 올해 4월 한샘디자인파크 기흥점, 11월 안성점 오픈을 진두지휘하며 한샘의 차별화된 대형복합매장을 통해 성과를 거두었다.

김수영, 김태욱, 김홍광, 이승호, 이창욱 등 5명은 이사에서 상무로 승진했다. 김근서, 오상우, 이향호, 최봉규 등 4명과 계열사 한샘서비스원 김광배, 문영식, 이헌관 등 3명은 이사대우에서 이사로 승진했다.

김경묵, 김만용, 김종훈, 박원덕, 이상훈, 이수열, 이정목, 최태근 등 8명과 계열사 한샘넥서스 이승준은 부장에서 이사대우로 승진했다.

이번 승진에서는 여성 관리자 육성의 확대가 눈에 띈다. 디자인본부는 여성 임원 김윤희 상무가 이끌고 리모델링상품부에 유정연 이사, 침실상품부에 최지연 이사, 서재자녀방상품부에 정유진 부장, 거실상품부에 김혜원 부장이 부서장으로 보임됐다. 

한샘 관계자는 “이번 승진인사는 올해 코로나19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실적 턴어라운드를 만들어 낸 주역에 대한 격려와 사업본부 중심 경영 및 품질서비스 혁신, 그리고 여성인재 육성에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박기준 기자  kyjune.p@gmail.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기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