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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문화재단, 관내 문화시설 제한적 개방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및 방역조치 조정에 따른 제한적 운영... 최대 이용인원의 30%만 입장
중앙아트홀 <사진=포항시>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차동희 기자 = 포항문화재단에서는 지난 18일부터 문화시설 6곳에 대한 운영을 재개했다.

포항문화예술회관 <사진=포항시>

포항시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과 함께 다중이용시설의 방역조치 사항이 조정됨에 따라 관내 문화시설의 운영을 재개하기로 한 것이다.

포항시청 대잠홀 <사진=포항시>

단,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각 시설 최대 이용인원의 30%만 입장을 허용하는 등 제한적으로 운영된다.

연오랑세오녀테마공원 <사진=포항시>

이번에 재개관하는 문화시설은 포항문화예술회관 및 대잠홀(1월 18일부터), 중앙아트홀(1월 19일부터), 아르코공연연습센터와 구룡포생활문화센터(1월 20일부터), 연오랑세오녀테마공원 귀비고(1월 21일부터)의 총 6곳이다.

아르코공연연습센터 <사진=포항시>

포항문화재단 관계자는 “문화시설을 재개관함에 따라 코로나로 우울했던 시민들이 문화활동을 통해 생활의 활력을 얻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기획·추진해 시민들과 함께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구룡포생활문화센터(아라예술촌) <사진=포항시>

각 문화시설 운영에 대한 문의는 문화예술회관(☎289-7999), 대잠홀(☎289-7841~4), 중앙아트홀(☎289-7941~4), 아르코공연연습센터(☎289-7932~4), 구룡포생활문화센터(아라예술촌)(☎289-7880), 연오랑세오녀테마공원 귀비고(☎289-7955)로 하면 된다.

차동희 기자  leesh0412@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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